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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3 건축상' 공모

8월 25일까지 주거·공공·일반 3개 부문

이해민 기자 | 기사입력 2023/05/26 [09:34]

울산시, '2023 건축상' 공모

8월 25일까지 주거·공공·일반 3개 부문

이해민 기자 | 입력 : 2023/05/26 [09:34]

울산시는 ‘2023년 울산광역시 건축상’을 8월 25일까지 공모한다고 26일 밝혔다.

▲ 울산시청 전경     ©울산시

1996년 시작된 ‘울산광역시 건축상’은 건축의 공공적 가치를 구현하여 시민 삶의 질 향상과 건축문화 진흥에 기여한 건축가와 시민을 선정, 시상한다. 

 

공모 대상은 울산시 소재 사용승인을 받은 건축물로 모집 분야는 주거, 공공, 일반 등 3가지 분야다.

 

창의성, 공공성, 기능성, 시공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상 1점, 최우수상 3점, 우수상 2점 등 6점을 선정·시상할 예정이다.

 

응모방법은 응모신청서와 건축물의 설계개요, 현장사진 등을 포함한 10매 이내의 설명자료 등을 작성해 울산시 건축정책과로 직접 제출하거나 우편(울산시 남구 중앙로 201, 1별관 4층)으로 접수하면 된다.

 

울산시는 9월 중 건축위원회 위원, 공공건축가, 시민 심사위원 등 전문가가 참여하는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1, 2차 서류 심사, 3차 현장심사를 거쳐 ‘우수 건축물’을 최종 선정한다.

 

우수 건축물은 시 누리집(www.ulsan.go.kr) 및 블로그 등에 홍보되며, 설계자에게는 공공건축가 및 공공건축심의 위원회 등 각종 위원 선정 시 우대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11월 ‘제7회 울산건축문화제’ 개막식 때 건축주와 설계자에게 상패를 수여하고 많은 시민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모형을 제작·전시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심사의 객관성 확보를 위해 7월 14일까지 시민 심사위원 2명도 모집한다. 

 

도시정비뉴스 이해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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