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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산, 최익훈·김회언 각자 대표이사 선임

김희섭 기자 | 기사입력 2022/07/20 [11:24]

HDC현산, 최익훈·김회언 각자 대표이사 선임

김희섭 기자 | 입력 : 2022/07/20 [11:24]

▲ 김회언 CFO, 최익훈 CEO  © HDC현산


HDC현대산업개발은 19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최익훈 부사장과 김회언 경영기획본부장을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HDC현산은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한 안정성과 위기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ESG경영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최익훈 대표이사는 HDC현대산업개발, HDC랩스를 비롯한 그룹 내 주요 계열사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다수 창출해 온 경험을 갖고있다. 회사의 위기 대응능력을 재정립하고 실적개선 및 지속적인 성장동력을 마련하는데 기여할 것이라는 기대가 있다.

 

김회언 대표이사는 재무·회계 분야의 전문가로 HDC현대산업개발의 재정팀장을 거쳐 HDC그룹 계열사인 HDC신라면세점과 HDC아이파크몰의 전문 경영인을 지내면서 코로나 등 위기 환경 속에서도 재무안정성을 확보했다. 계열사의 위기 대응능력을 제고시킨 경험의 전문 지식을 활용해 당사의 의사결정 과정에서 회계·재무 분야의 전문적 의견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HDC현산은 지난 3월 선임된 정익희(CSO)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최익훈(CEO), 김회언(CFO) 등 3인 각자대표 체계를 이어가게 된다.

 

도시정비뉴스 김희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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