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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수골 계곡이 눈앞에...강원도 원주 독채형 ‘미담(味談)’ 펜션

김아름내 기자 | 기사입력 2022/08/18 [10:10]

용수골 계곡이 눈앞에...강원도 원주 독채형 ‘미담(味談)’ 펜션

김아름내 기자 | 입력 : 2022/08/18 [10:10]

 강원도 원주 미담펜션  © 미디어팬듈럼


자연친화를 컨셉으로 강원도 원주 백운산 용수골 계곡 초입에 자리 잡은 ‘미담(味談)’ 펜션. 지난 2016년 8월 1일부터 전용재(50), 김지영(48)부부가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미담펜션은 원주혁신도시에서 차량으로 5분, 원주 신역사 건설부지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다. 

 

▲ 강원도 원주 미담펜션은 3층 복층구조의 독채형으로 온돌룸 6개, 화장실 2개가 있다.   © 도시정비

 

‘미담(味談)’ 펜션은 3층 복층구조의 프라이빗한 독채형으로 온돌룸 6개, 화장실 2개로 이루어져있다. 기본인원 15명부터 최대 25명까지 사용가능하다. 펜션 옆 한정식 식당 2층에도 가족이 이용할 수 있는 방이 있다. 

 

펜션을 마주하고 하얀 구름이라는 뜻을 가진 백운산이 있다. 백운산은 정상을 기준으로 왼쪽은 강원도, 오른쪽은 충정도로 나누어진다. 그 앞으로는 맑은 계곡물이 흘러 여름철 더위 식히기에 안성맞춤이다. 펜션을 찾은 12일에는 폭우가 한바탕 지나가 물길이 거셌다. 

 

펜션 1층이자 계곡 앞이라 볼 수 있는 곳에는 바비큐장이 조성돼있다. 실내골프장과 노래방도 마련돼있다. 

 

펜션 옆에 위치한 한정식 식당에서는 김지영 사장의 곤드레밥 정식, 감자전, 전병을 비롯하여, 능이백숙, 닭볶음탕, 오리백숙 등을 맛볼 수 있다. 

 

한정식 식당 1층, 바비큐장 옆에는 산과 계곡을 보며 힐링할 수 있는 카페 ‘La vita’가 있다. 워크샵 등 단체 방문객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길 만큼 자리가 많다. 

 

도시정비뉴스 김아름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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